[뉴저지 기능의학 마라 클리닉] 감기약보다 유산균? 면역 세포의 70%가 사는 '장'을 다스리는 법
감기약보다 유산균? 면역 세포의 70%가 사는 '장'을 다스리는 법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시나요?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남들 다 걸리는 유행병은 꼭 나만 지나치지 못한다면 문제는 코나 목이 아니라 당신의 '장'에 있을 확률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뉴저지에서 여러분의 면역 주치의로 함께하는 마라 클리닉 입니다. 많은 분이 면역력이라고 하면 비타민 C나 홍삼을 먼저 떠올리십니다. 하지만 기능의학적으로 볼 때, 우리 몸의 면역력은 장에서 결정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 장이 튼튼해야 병에 안 걸리는지, 오늘 그 비밀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1. 장은 당신의 몸을 지키는 '최전방 군사 기지'입니다 우리 몸 면역 세포의 70% 이상 이 장 점막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입을 통해 들어오는 음식물과 함께 수많은 세균, 바이러스가 장을 거쳐 가기 때문입니다. 장은 영양소는 흡수하고 나쁜 적군은 걸러내는 가장 바쁜 출입국 관리소입니다. 장 건강이 나빠져 장벽이 무너지면(장 누수 증후군), 빠져나가지 말아야 하는 물질들이 혈관으로 쏟아져 들어와 온몸에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2. 장 건강이 무너졌을 때 보내는 위험 신호 단순히 배가 아픈 것만이 신호가 아닙니다.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은 전신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체크 항목 장내 환경 악화 시 나타나는 신호 기능의학적 연관성 피부 질환 이유 없는 가려움, 두드러기, 아토피 장 누수로 인한 항원 유입 잦은 감염 감기, 방광염, 질염의 잦은 재발 점막 면역(IgA) 수치 저하 정신 건강 우울감, 불안, 심한 식곤증 장-뇌 축(Gut-Brain Axis) 불균형 대변 상태 묽은 변, 지독한 가스 냄새 단백질 부패 및 유해균 증식 3. 뉴저지 기능의학 마라 클리닉의 면역 강화 솔루션 포트리 한인 분들은 잦은 외식과 스트레스, 항생제 오남용으로 장 내 유익균이 많이 파괴되어 있습니다. 이를 복구하기...